[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미국 4월 산업생산 증가율이 예상을 깨고 ‘0%’에 그쳤다고 17일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0.4% 증가보다 둔화폭이 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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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생산을 제외한 제조업 생산 증가율은 0.2%를 기록해 역시 둔화됐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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