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 호주에 태양광 인버터 50대 수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빅텍은 호주에 태양광 인버터(Invertor) 50대를 수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효율을 가능하게 하는 최첨단 제어기술과 웹ㆍ로컬 방식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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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중대형 시스템을 위한 병렬 확장 설치가 가능하고 신재생에너지 설비 인증으로 최고 효율이 96.36% 수준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병렬로 설치할 경우 시스템 증설과 유지보수가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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