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重, S&Tc 404억원에 인수, 자회사 편입
조 단위 매출 기업으로 발전 목적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T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SNT다이내믹스 SNT다이내믹스 close 증권정보 003570 KOSPI 현재가 50,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0,7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K2전차, 올해부터 국산 심장 장착한다[양낙규의 Defence Club] 정공법 택한 IMM PE…3400억 규모 한샘 자사주 전량 소각 이 SNT에너지 SNT에너지 close 증권정보 100840 KOSPI 현재가 49,2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2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SNT에너지, 美 베크텔에너지와 에어쿨러 공급계약 소식에 신고가 [특징주]SNT에너지, 2분기 깜짝 실적에↑ [클릭 e종목]"SNT에너지, 중동 매출·미국 수주로 밸류에이션 상향 전망" 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기업 매출 규모를 늘려나가기 위한 방안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S&T중공업은 13일 S&T의 지분 239만7720주를 404억158만2000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지분율은 33.8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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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국제회계기준(IFRS) 시대를 맞아 S&T중공업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연관 다각화함으로써 신성장동력을 가속화해 조 단위 매출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S&T중공업은 자동차부품과 공작기계, 방위산업제품 및 주물품을, S&Tc는 열교환기를 전문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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