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5월의 첫 주말은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는 토요일에 비가 오겠지만, 그밖에 지역은 구름이 많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전국이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온 후 새벽이나 아침에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지방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경상남북도와 제주도는 구름이 많지만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겠다. 오후에는 강원도와 경상도 지방에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7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강수량은 5~20㎜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뒤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어버이날인 8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겠다.

AD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2도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