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아시아경제, 5월부터 지면 혁신
경제신문, 그래 이 맛이야
센스있는 기획과 빠른 뉴스, 재치있는 헤드라인, 사람냄새가 가득한 피플미디어로 오피니언 리더들에게서 호평을 받아온 아시아경제가 또한번의 상쾌한 변화를 시작합니다. 이번엔 맛있는 ‘중심 잡기’입니다. 사람 중심, 스토리 중심, 품격있는 재미. 이렇게 3대 중심을 잡았습니다.
- 사람 중심
오피니언면을 강화했습니다. 뉴스 이면에 흐르는 중요한 진실들을 붙잡아내기 위해선 전문가와 현장기자들의 시각과 생각을 살피는 게 유용합니다. 또 국내신문 중에서 가장 많은 얼굴을 담는 ‘페이스미디어’인 아시아경제는 국제 인물들의 스토리를 더욱 깊이있게 담고자 합니다. ‘INSIGHT’와 ‘人site’로 구성되는 생각과 사람의 향기를 맛보십시오. 또 날마다 해설을 곁들인 ‘정오의 詩’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스토리 중심
현재 5개면으로 구성되던 이슈&스토리를 한 면 더 늘렸습니다. 날마다 올라오는 따끈따끈한 이슈들이 6층 짜리 ‘핫이슈 백화점’에서 일목요연하면서도 풍성하게 정리됩니다. 또 지식과 라이프스타일을 비롯한 다양한 기획물들을 'in'으로 묶어 선보입니다. 편안하게 읽으면서 음미하는 자리로 만들어가겠습니다.
- 재미 중심
아무리 알찬 정보로 꽉 찬 신문이라 할지라도 재미가 없으면 맛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두 가지 맛을 가미하였습니다. 첫째 ‘강안남자’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가 이원호의 본격기업소설 ‘질풍시대’를 연재합니다. 인기 삽화가 난나도 합류했습니다. 아시아경제의 성가를 높일, 긴박하고 실감나는 기업스토리의 진수를 맛보십시오. 또 엔터테인먼트면의 콘텐츠를 강화하여 ‘★’이라는 타이틀로 다가갑니다. 맛있는 경제신문, 아시아경제. 한낮의 뉴스테이블을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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