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22일 오후 3시 15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 청곡리 청포마을 앞에서 버스와 승용차의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이모(43)씨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버스는 5m 아래 비탈길로 굴러 전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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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견학을 다녀오던 거제도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과 버스운전사 등 27명은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사고원인이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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