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라니아, 의상과 안무 또 달라졌다··강렬+파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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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신예 7인조 걸그룹 라니아(샘, 리코, 주이, 디, 조이, 티에, 시아)가 안무와 의상을 대폭 수정해 강렬한 무대를 이어갔다.


라니아는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데뷔 앨범 타이틀 곡 '닥터 필 굿'을 공개했다.

이날 라니아는 그동안 선보였던 의상과 사뭇 다른 화이트와 실버 계열의 의상으로 화려함과 여성미를 동시에 뽐냈다. 특히 그동안 선정성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의상과 안무동작을 완벽하게 수정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 곡 '닥터 필 굿'은 테디 라일라가 미국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곡으로 힙합에 R&B가 가미된 펑키한 느낌의 쉬운 멜로디전개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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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가 더욱 주목되는 것은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활동을 준비하고 만들어졌다는 점.


특히, 라니아 멤버중 조이는 제2의 닉쿤을 꿈꾸는 태국인. 리코는 한국 국적이지만 학창시절 일본에서 지내, 일본어가 능숙하다. 이들은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태국어, 일본어 등 5개 국어가 능통하기 때문에 해외 활동도 문제 없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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