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을 선물하세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감사의 인사를 전하기에 좋은 5월이 돌아왔다. '지난 시간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시계는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패션 시계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어, 잘만 고른다면 센스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


◆'어버이 날' '부부의 날'···클래식하고 고급스런 커플시계

시계는 커플아이템으로도 좋다.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께 커플 제품을 선물하는 것은 탁월한 선택이다. 같은 디자인의 상품으로 남성용 여성용으로 나오는 페어 제품으로 통일성은 높일 수 있으며 부모님에게 좋은 추억도 만들어 드릴 수 있다.


로만손에서는 오랫동안 착용할수록 멋스러운 클래식 라인을 추천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셋팅으로 디테일을 더한 라인은 특히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같은 시계로 같은 시간을 보며 앞으로 함께 살아갈 시간이 더욱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스승의 날' 독특한 디자인으로 기억에 남는 포인트 시계


한 평생을 살면서 귀한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께 드리는 선물로는 기억에 남을 만한 독특하고, 특별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독특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사랑을 받아온 스위스 브랜드 알펙스(ALFEX)는 직사각형 디자인과 언밸런스 다이얼 컷팅의 독특한 제품이다. 절제된 디테일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돋보이는 모바도(MOVADO)는 24mm의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다이얼과 얇고 가느다란 스틸 스트랩의 세련미를 강조했다. 또 시계와 스트랩을 연결하는 러그 부분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더했다. 피치 다이얼 컬러의 벨라는 한 송이의 카네이션보다 기억에 오래 남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 이다.

AD

◆'성년의 날' 장미꽃보다 화려하고 컬러풀한 시계


성년의 날에는 장미꽃, 향수 그리고 키스를 선물하는 것이 정석이다. 하지만 꽃은 언젠가 시들기 마련. 캐주얼 패션 와치로 변치 않는 사랑과 우정을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트로피쉬는 마치 한 송이 핑크 장미와 같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핑크색의 프리즈마워치를 선보였다. 컬러풀한 에나멜 테두리와 스톤셋팅이 포인트로 돼 있고 자개 바탕의 다이얼이 화려함을 보여준다. 테두리 디자인이 다이얼부분에 똑같이 연결돼 있어 통일감을 부여하며, 마치 겹겹이 있는 장미꽃잎과 같은 느낌을 준다. 영원의 의미를 가지는 시계는 성년을 축하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