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김태호 한나라당 후보가 27일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이 유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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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50분 개표율 97.73%가 진행된 가운데 김 후보는 4만3499표로 이봉수 국민참여당 후보(4만1888표)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참여당 한 핵심관계자는 "남은 투표함을 열어도 어려운 상황이 됐다"고 선거 패배에 무게를 뒀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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