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27일 '4.27 재보선' 전남 순천 중간개표 결과 김선동 민주노동당 후보가 38.82%를 득표해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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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0시30분 현재 이 지역 개표율은 48.21%이며, 김선동 후보가 1만5685표를 득표해 1위를, 조순용 무소속 후보가 8130(20.12%)를 득표해 2위를 달리고 있다.


구희승 무소속 후보가 6538표(16.18%)를 얻어 3위를 기록중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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