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 14.9%, 하락세..월화극 1위 탈환 힘들까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MBC 월화드라마 '짝패'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한 '짝패'는 1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 15%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락폭은 크지 않지만 SBS 월화드라마 '마이더스'에 내준 월화극 1위를 생각하면 쉽게 넘길 수 없는 수치다.
천둥(천정명 분)과 귀동(이상윤 분)은 강포수(권오중 분)를 아래적의 은둔지로 보내는 데 성공하고, 죽음이 임박했음을 느낀 강포수는 모든 패두를 불러모아 천둥을 후계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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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녀(한지혜 분)에게 깊이 실망한 천둥은 절대 양반의 길을 걷지 않겠다며 화를 내고, 막순을(윤유선 분) 찾아가 상단을 꾸려 중국으로 떠나겠다 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마이더스'는 15.5%, KBS '강력반'은 6.9%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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