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법인의 브루노 모레이라 CD, 다이렉트 부문 심사위원 선정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제일기획 제일기획 close 증권정보 030000 KOSPI 현재가 19,230 전일대비 360 등락률 -1.84% 거래량 288,515 전일가 19,590 2026.05.18 14:27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제일기획, AI 배너 광고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 도입 [클릭e종목]“제일기획, 주주환원 측면 강한 투자 포인트” 은 프랑스 법인의 브루노 모레이라(Bruno Moreira, 47) CD(Creative Director)가 제 58회 칸 국제 광고제 다이렉트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제일기획에서 칸 심사위원을 배출한 것은 올해로 4년 연속이며 이는 글로벌 광고회사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란 평가다.


브루노 모레이라 CD

브루노 모레이라 CD

AD
원본보기 아이콘
다이렉트 마케팅(Direct Marketing, DM) 전문가인 브루노 모레이라 CD는 지난 2004년 칸 국제 광고제서 동상을 받았으며 1989년 광고계 입문해 P&G, 코카콜라, 소니, IBM, 메르세데스 벤츠, 크라이슬러, 맥도널드 등 글로벌 기업의 캠페인을 이끌었다. 브루노 모레이라 CD는 세계 유수 광고회사인 TBWA, 퍼블리시스 그룹, BBDO를 거쳐 2010년 제일기획에 합류, 현재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AD

브루노 모레이라 CD는 “무엇보다 광고는 소비자와 상호작용 할 수 있어야 한다.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이야기할 수 있는 꺼리를 제공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1953년 창설된 칸 국제 광고제는 세계 최대의 광고제로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오는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며 필름, 인쇄, 옥외, 다이렉트, 미디어, 사이버 등 13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