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미국 시장에 프라이드 세단 첫선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올 상하이모터쇼에서 중국형 소형차 K2를 선보인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8,00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가 비슷한 시기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모터쇼에서는 2012년 리오(내수명 프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4일 외신에 따르면 기아차가 공개한 2012년형 리오 세단은 올 연말부터 팔릴 예정인데, 고속도로에서 갤런당 40마일의 속도를 낼 수 있다.
5도어는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소개됐지만 세단형은 뉴욕이 처음이다.
AD
이 차는 1.6ℓ GDI 엔진이 장착됐으며 스타트-스톱 기능이 추가됐다. 최대 138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기아차 미국법인은 리오의 판매가격을 1만3000달러부터 시작할 방침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