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환경부가 포항시·한국프로축구연맹·포항스틸러스·네오마린스(포항스틸러스 서포터즈)와 공동으로 23일 포항스틸야드경기장에서 녹색응원문화 정착을 위한 'Me First! Green Shouting!' 현장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경기장 밖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Green Shoot!', 녹색응원을 주제로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는 'Green Painting!'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경기장 입구에서 사용 후 종이봉투로 변환되는 친환경 응원도구인 그린깔때기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경기장 내에서는 경기 시작 전까지 전광판 및 장내 아나운서를 활용해 'Me First! Green Shouting!'을 홍보하는 동영상이 상영되고, 송형근 대구지방환경청장과 포항시장 및 네오마린스(포항스틸러스 서포터즈) 대표 등이 녹색응원문화 캠페인을 기념하는 시축 퍼포먼스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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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7월30일에 열리는 K리그 올스타전에서도 녹색응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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