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오스타' 4번째 탈락자 누가될까? 선두권 테이-임정희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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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vN '오페라스타 2011'(이하 오스타)의 네 번째 탈락자가 누가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밤 11시 방송되는 '오스타'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테이를 비롯해 타고난 보컬리스트 임정희, 놀라운 기량 향상을 보인 JK김동욱, 문희옥, 김창렬 등은 피할 수 없는 결전을 벌인다.

테이와 임정희의 경우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양대 각축전을 벌이고 있지만 지난 주부터 무섭게 치고 올라온 JK김동욱으로 인해 향후 3파전으로 흐를 양상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 3회 생방송 후 서정학, 김수연, 장일범 등은 JK김동욱이 가장 잘했다고 평가했기 때문에 누가 탈락될지는 전혀 예상하기 힘든 상태다.

JK김동욱은 병행하던 뮤지컬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스퍼트를 내고 있어 과연 누가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을 지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심사위원들로부터 성대 하나는 타고났다고 극찬 받은 김창렬의 경우 2회 때 6위, 3회 때 4위를 기록해 탈락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중장년층의 인기를 등에 업고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트로트 '여제' 문희옥 또한 2회 때 3위로 선전했지만, 3회 때는 안타깝게도 5위로 하락해 결코 안심할 수 없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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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오스타' 공식 포스터를 놓고, 왼편에 있는 가수들(쥬얼리 김은정, 천상지희 선데이, 신해철)이 줄줄이 탈락한 것은 '포스터의 저주'일 것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비쳤다.


한편, tvN '오스타'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아트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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