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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최근 2PM 닉쿤과 뽀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21일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빅토리아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넥센의 경기에서 닉쿤과 함께 각 각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며 "근데 그날 MBC ‘우리 결혼했어요’ 녹화도 같이 진행됐고, 제작진의 요구로 야구를 관람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닉쿤은 물론 나 역시 야구는 처음 구경했는데 경기 중간 '키스 타임'이 있는지 몰랐다"며 "우리 모두 카메라에 잡히자 당황스러웠고, 결국엔 주변의 요구에 의해 뽀뽀를 하게 됐다" 전했다.


빅토리아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볼에 닿지 않고, 후드티에 살짝 닿았다. 사실은 나보단 후드티만 기분 좋았다"며 "그 이후 닉쿤과 많이 어색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19일 닉쿤과 빅토리아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 시타자와 시구자로 참여했다.


경기를 관람하던 이들은 이벤트로 진행된 '키스 타임' 때 얼굴이 카메라에 잡혀 전광판에 나오게 됐고, 주변사람들의 '뽀뽀해'라는 요구에 닉쿤이 즉석에서 빅토리아에게 뽀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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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경기장을 방문했던 팬들은 대형스크린을 촬영한 뒤 '쿤토리아 뽀뽀' 등의 제목으로 각종 포털사이트에 공개했다.


f(x) 빅토리아 "닉쿤 뽀뽀? 후드티만 좋았을 뿐..어색해"(인터뷰)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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