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억의 버스 안내양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매달 넷째주 수요일)인 2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버스정거장에서 버스안내양 복장의 도우미들이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AD

이재문 기자 mo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