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ING자산운용은 'ING코리아포커스목표전환형펀드'가 전날 15%의 목표수익률을 달성해 채권형으로 전환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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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드는 1년 이내에 15%, 그 이후에는 20%의 목표를 달성하면 채권형으로 전환해 상환된다. 투자 전략은 선택과 집중으로 30~40개 종목에 투자하는 압축포트폴리오 형태를 기본으로 한다.


ING운용은 "지난해 12월1일 설정 후 분할매수로 시장에 대응해 벤치마크대비 6.3%를 초과하며 조기에 목표를 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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