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확정분양가 공급
3.3㎡당 670만원대 지구 내 최저가로 3년 후 확정분양가 분양전환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주)부영주택이 진접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를 확정분양가방식으로 분양한다.
진접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5층 총 22개동 규모에 84㎡(전용면적) 1080가구 대단지로 구성돼있다.
각 세대에는 LCD TV, 드럼 세탁기, 양문형 냉장고, 김치 냉장고, 전자 비데(부부욕실) 등 전자제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가격은 3.3㎡당 670만원대로 지구 내 최저금액(2억3500만원, 기준층)이다. 전세금만으로 3년 동안 내 집처럼 살다가 2014년 분양전환시점에서 시세 차익과 함께 큰 경제적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확정분양가로 분양받을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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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전 구간과 작년 12월 경춘선(서울~춘천) 복선 전철이 개통됐으며, 47번국도(8차선 확장예정)와 지하철 4호선 연장 계획(2013년 착공 예정)도 검토되고 있다.
진접초와 풍양중, 진접고가 택지지구 내 있고 이마트도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는 등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두루 갖추어진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문의전화 : 031-527-5307~9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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