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자원개발사업 재주목.. 연일 상승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2,3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08% 거래량 464,573 전일가 74,600 2026.05.15 14:12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이 올해부터 반영될 것으로 알려진 자원개발 사업 수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일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38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 대비 450원(1.15%) 상승한 3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2,3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08% 거래량 464,573 전일가 74,600 2026.05.15 14:12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의 자원개발 사업에 주목할 시기라며 이 회사를 유통ㆍ종합상사 업종 내 톱픽으로 추천했다.
여영상 애널리스트는 "올해부터 자원개발사업의 수익이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다"며 " 호주 나라브리 석탄 광구도 올 하반기부터 생산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며, 암바토비 니켈 광산과 함께 자원개발사업에 따른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2분기부터는 포스코와의 시너지를 통한 실적 개선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모멘텀이 커지며, 2012년은 연간 full 가동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더해진다"고 평가했다.
한국증권은 2013년 5월 미얀마 가스전 생산 단계 진입을 고려할 때, 대우인터내셔널의 기업가치는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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