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농협 조합감사위원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7부터 8일까지 1박2일에 걸쳐 수안보에서 내·외부 인사 및 전국의 검사역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업무 발전'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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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감사위원장은 "조합감사위원회 출범 10년을 넘어 새로운 10년을 위해 창의적·과학적 감사기법 도입 및 시스템 구축으로 기존 감사 방식을 탈피해 피감 사무소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전략적, 효율적인 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감사 패러다임 혁신과 선진감사 정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심포지엄에 참석한 전국의 검사역 등 임직원 200여명은 '청렴 농협 확립'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임직원행동강령 준수, 조합원 및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인 되기 등 정도경영의 생활화를 통한 '청렴한 농협·투명한 농협·깨끗한 농협'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정도경영 실천 준수 서약식을 가졌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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