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SK C&C(대표 정철길)가 보안, 스마트 그린 분야 업체를 대상으로 인수·합병(M&A)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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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열린 창사 2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철길 SK C&C 대표는 "보안, 스마트 그리드 등 글로벌 사업에 도움이 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M&A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M&A 업종 및 분야에 대해 정 대표는 "국내·외 업체를 막론하고 기술력이나 솔루션이 (SK C&C의) 비전과 맞을 경우 언제든지 M&A를 할 용의가 있다"며 "특히 스마트 그리드나 보안 분야 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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