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풀무원식품㈜이 흑마늘, 헛개나무, 석류, 블루베리 등 건강음료 4종을 출시하며 음료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풀무원은 합성감미료, 착향료, 착색료, 보존료 등 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은 건강음료 4종(120ml·1900원)을 내놓았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 흑마늘·헛개 등 건강음료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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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이번엔 출시한 ‘흑마늘의 힘’은 피로회복에 좋고, ‘헛개나무와 칡즙’은 간 건강에 좋은 헛개로 숙취해소 효과를 높였다고 전했다. 이어 ‘석류사랑’은 여성들에게 좋은 음료이며, ‘블루베리’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는 건강음료라고 제품의 특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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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승현 풀무원식품㈜ PM은 “이번에 출시한 음료제품은 최근 건강원료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흑마늘, 헛개나무, 석류, 블루베리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풀무원은 전체 음료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전통음료, 기능성음료 시장에서 기반을 다져 대중음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풀무원 건강음료 마시고 걸어보자’는 봄철 건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이벤트는 다음달 8일까지 풀무원이샵(www.pulmuoneshop.co.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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