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22~24일 '천원의 행복'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세종문화회관은 오는 22~24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입장료 1000원을 내고 즐길 수 있는 콘서트 '클래식 프러포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 사회공헌 문화프로젝트 '천원의 행복'의 4월 공연이다. '천원의 행복'은 세종문화회관이 지난 2007년부터 매월 입장료 1000원에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행사로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아동단체 등 문화 소외 계층에게 객석의 일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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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은 세계적 트럼보니스트 미카엘 마송과 서울클래식앙상블의 '바람이 부르는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23일은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승호와 메조소프라노 김수정의 '기타로 듣는 노래, 노래로 듣는 기타'가 예정돼 있다.


마지막 24일에는 비올리스트 오순화와 소프라노 박정원, 올라비올라사운드가 협연하는 '비올라 이스터'를 감상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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