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포르투갈과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했다. S&P는 포르투갈의 신용등급을 현행 'BBB'에서 'BBB-'로 강등했고 등급전망은 부정적(Negative)로 제시했다. 그리스에 대해서는 현행 'BB+'에서 'BB-`로 강등하는 한편 추가 하향조정 가능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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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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