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동부증권은 제약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권고했다. 2월 원회처방이 영업일수 고려시 회복세에 들어섰다는 판단에서다. 톱픽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640 KOSPI 현재가 96,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6,4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동아제약 템포,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나눔 캠페인 진행 동아제약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 100만 돌파 63살 박카스, 누적 판매량 250억 병 눈앞 녹십자 녹십자 close 증권정보 006280 KOSPI 현재가 142,3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4,0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갤럭스·GC녹십자, 자가면역질환 항체 신약 공동개발 착수 GC녹십자 美 자회사, 면역글로불린 응집 특성 연구 결과 NHIA 2026서 발표 GC녹십자웰빙,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테르가제주' 국내 공동판매 , 차선호주는 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630 KOSPI 현재가 50,8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0,5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종근당, ADC 항암 신약 美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 30조 넘은 아토피 치료제 시장, 차세대 기전 경쟁 가열 종근당, 지난해 매출 1조6924억원…영업이익 19% 감소 을 제시했다.


김태희 애널리스트는 24일 "그 동안 주가를 억누르던 정책리스크는 실효성이 낮고 향후 영향은 더욱 미미해질 것"이라며 "상위사들의 실적부진이 서서히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부증권은 UBIST에 따르면 2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전년동기 대비 6.9% 증가한
651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정이 5일 연휴로 길었던 탓에 영업일수가 17일에 그쳤음에도(작년 2월 영업일수 19일)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실제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별 원외처방 조제액 증가율은 전년동기 19.5%로 매우 우수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전월 대비 증가율도 6.9%로 바닥은 확실히 지났다고 판단했다.


또 상위제약사의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은 동아제약 0.1%, 한미약품 -0.7%, 유한양행 -9.8%, 대웅제약 -1.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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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별 조제액 증가율은 동아제약 11.8%, 한미약품 10.9%, 유한양행 0.9%, 대웅제약 10.1%로 대부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직 전체 증가율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지난 1월부터 증가율이 플러스로 돌아섰다는 점과 시장점유율 하락세가 진정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해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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