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公, 배꼽마을 초청 막장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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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대한석탄공사(사장 이강후)는 23일 자매결연 마을인 국토정중앙 배꼽마을(강원도 양구군 남면 도촌리 마을, 이장 조영철)주민 70여명을 강원도 태백 장성광업소로 초청, 직접 석탄 생산현장을 보여주는 상호 교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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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꼽마을 주민들은 장성광업소를 둘러보고 탄광에 들어가 막장체험을 했다.주민들은 탄광체험 후 태백석탄박물관을 방문해 석탄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봤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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