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올해 밀 수입량 21% 늘린다"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아시아 2위 밀 수입국인 일본이 올해 밀 수입을 21% 늘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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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본 농림수산성의 시오가와 시라라 식량무역과장은 동일본 대지진·쓰나미 사태의 영향에 따른 수요 감소는 없을 것으로 보여 수입량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는 3월 31일까지 1년간 밀 수입 예상량은 516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26만톤에 비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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