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범국민협의회'와'청소년 건전인터넷 문화조성 국민운동본부'가 청소년유해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설치 활성화에 나선다.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범국민 협의회(아인세)와 건전인터넷 문화조성 국민운동본부는 오후 2시 광화문KT 올레스퀘어에서 청소년유해사이트 차단프로그램 설치 활성화 업무협약 및 실천서약식을 가졌다. 아인세와 건전인터넷 문화조성 국민운동본부에는 각각 55개, 85개 기관과 단체·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서약식은 방송통신위원회와 여성가족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 청소년단체협의회와 EBS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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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약식에서는 향후 3개월간을 청소년유해사이트 차단프로그램 설치 중점기간으로 정해 참여자 중 매일 10명씩을 추첨해 모바일 문화상품권(1만원)을 지급하는 계획이 발표됐다. 또한 1개 프로그램 설치시마다 50원을 적립해 불우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참여자가 많은 학교 및 기관 3개소에 여성가족부 장관상 및 부상 등을 수여한다.


청소년유해사이트 차단 프로그램은 한국인터넷진흥원(www.kisa.or.kr) 및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www.ncyok.or.kr) 홈페이지나 청소년 유해사이트 차단프로그램 사이트인 그린아이넷(www.greeninet.or.kr)에서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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