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방 꾸미기 알뜰작전] 한경희생활과학 '침구 킬러'
청결한 새출발 GO…사랑 꽃피는 애틋한 공간 연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연인들의 사랑이 새롭게 꽃피는 따뜻한 봄이 다가왔다. 싱그러운 햇살이 밝게 비추는 봄을 맞아 결혼을 준비하는 연인들의 '달콤함'이 꽃 향기보다 더 진하다.
달콤한 신혼생활을 꿈꾸는 (예비)부부들이 가장 정성껏 꾸미는 공간은 어디일까. 바로 '침실'이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가장 진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침실. 그들만의 애틋한 공간을 더욱 빛나고 화사하게 꾸며주는 사랑 넘치는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건강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www.ihaan.com)에서 개발한 고온 살균 청소기 '침구 킬러(모델명 VF-7000)'는 신혼부부들의 침실을 청결하게 만들어 준다. 침실 이불과 카펫 등 사람 피부와 직접 맞닿는 침구류를 깨끗하게 청소해 건강한 생활공간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핵심 기술은 '인텔리전스 히팅 시스템(Intelligence Heating System)'.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 기술은 제품 바닥의 '살충 열판'이 패브릭 제품의 살균 및 살충 최적 온도인 120℃로 상승해 집먼지 진드기를 비롯해 유해 세균에 열을 가해 제거하는 방식이다.
해충 실험 전문 기업인 아일랜드의 '에어미드 헬스 그룹(Airmid health group)'에 의뢰해 집먼지ㆍ진드기를 3초 만에 97%까지 살충할 수 있다는 테스트 결과를 받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제품은 1분에 3600회 작동하는 '두드림 기능'으로 침실 이불 등 침구류를 털고 '진공청소 기능'으로 살충 된 집먼지 진드기를 비롯해 미세 먼지를 깔끔히 제거한다.
이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알레르기와 아토피의 원인이 되는 침구 속 해충 및 세균을 제거해 건강한 신혼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만든다.
특히 안전성까지 고려해 살균 및 살충 가능한 80℃까지 상승 시 LED 표시등의 색이 변해 온도 변화를 알려주며 그 이후에 살균 및 살충 최적 온도인 120℃까지 올라간다. 또 20분 뒤 자동 종료되는 '자동 종료 기능'이 있어 사용 시 부주의로 인한 사고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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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불살균', '이불청소', '카펫청소' 등 3개 모드로 구성해 환경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가격은 16만9000원이다.
김명진 마케팅팀장은 "내부 실험 결과 기존 자외선 방식의 경우 집먼지와 진드기 살충에 20분 가량이 걸리지만 우리 제품은 고온 살충 열판으로 3초 만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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