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日 원전 사태에 화력발전 확대' 석탄株 동반 상승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일본 원자력발전소 사태로 발전용 석탄 수요가 불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에 석탄관련주가 강세다.
18일 오후 1시29분 비엘팜텍 비엘팜텍 close 증권정보 065170 KOSDAQ 현재가 2,345 전일대비 5 등락률 -0.21% 거래량 1,798,840 전일가 2,350 2026.04.23 11:31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비엘팜텍④주가 올렸던 라면사업 '반토막'…박영철-애니원에프앤씨 관계는 [기로의상장사]비엘팜텍③애니원에프앤씨로 나간 120억 증발 [기로의상장사]비엘팜텍②대규모 손실에 자본잠식…기업 존속 불확실성까지 는 전일보다 4.51% 상승한 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센디오 아센디오 close 증권정보 012170 KOSPI 현재가 1,344 전일대비 46 등락률 -3.31% 거래량 28,606 전일가 1,390 2026.04.23 11:31 기준 관련기사 아센디오, 30억원 규모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아센디오, 티디엠투자조합1호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150억원 규모 코스피, 개인 매수에 강보합…2490선 마감 도 5.61% 오른 235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일본 원자력발전소 사태로 발전용 석탄 수요가 불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일본이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태를 겪으면서 그 대안으로 화력발전 확대가 불가피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대재난 전에도 발전용 석탄의 최대 수입국이었던 일본의 수요가 치솟으면 1천억 달러에 달하는 석탄시장과 그에 따른 파생상품시장을 흔들어 놓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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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즉각적인 석탄수송 수요는 일주일 전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경제활동이 타격받으면서 단기적으로는 줄어들었다.
또 도쿄전력과 도호쿠 전력은 많은 화력 발전소와 항구가 대재난으로 손상되면서 광산업체에 석탄 수송을 미뤄달라고 요청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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