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17일 오후 9시32분경 일본 도쿄 동쪽 126km 해역 지바현 앞바다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AD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위도 35.7 N 경도 141.1 E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일본 기상청(JMA)의 분석을 인용,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황상욱 기자 oo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