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일본은행(BOJ)이 17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5조엔의 유동성을 추가 공급했다. BOJ는 16일에도 5조엔의 긴급자금을 공개시장조작으로 단기금융시장에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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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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