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일본 지진에 따른 어류 조업 차질이 예상돼 전일 상한가로 마감했던 사조오양 사조오양 close 증권정보 006090 KOSPI 현재가 8,40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4% 거래량 586 전일가 8,420 2026.04.22 10:29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K푸드 미국시장 공략' 사조그룹株, 일제히 급등 사조오양, 박정훈 대표이사 선임 사조오양, 금산공장 계육가공 생산라인 증설 이 15일 급락세다.


이날 오전 10시16분 사조오양은 전일보다 5.91%하락한 1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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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수산주가 대거 오르면서 사조오양 역시 상한가로 마감했었다. 일본에서 강진이 발생한 동북부 지역이 일본 내 수산물 공급의 요충지이기 때문에 수산주급등으로 이어졌던 것.


한편 이날 정홍식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2007년 사조그룹 편입 이후, 핵심 사업부인 수산사업에서 원재료의 공동구매 및 공동선박 관리 등을 통한 그룹 내 시너지 효과를 통해 2009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현재까지 실적개선세가 지속 되고 있고 향후에도 수산물 가격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실적개선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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