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사조오양(대표 이명성)이 국산 원료로 만들어 맛과 품질이 뛰어난 '섬마을 간월도 젓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어리굴젓', '꼴뚜기젓', '낙지젓' 3종으로, 각각 90g씩 2개의 팩으로 구성돼 한끼 식사용으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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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금은 전남 신안의 천일염을, 고추가루, 마늘, 양파, 생강 등은 충남 서산 지역산을 사용하는 등 모든 재료를 국산화했다.


백화점 기준 가격은 오양 섬마을 간월도 어리굴젓이 180g 용량에 9500원, 오양 섬마을 간월도 꼴뚜기젓과 오양 섬마을 간월도 낙지젓은 180g 용량에 각각 65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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