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엠·키이스트, 엇갈린 희비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일본 대지진으로 전일 급락했던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93,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5,1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과 키이스트 키이스트 close 증권정보 054780 KOSDAQ 현재가 2,18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35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키이스트, 매각 무산 소식에 52주 신저가…10%대↓ [특징주]키이스트, 경영권 매각 소식에 급락 키이스트, 신임 대표이사에 조지훈 부사장 선임 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15일 오전 9시2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일 대비 110원(4.8%) 상승한 2400원에 거래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에스엠은 전일 대비 200원(1.09%) 하락한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어 여전히 지진의 충격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모습이다.
SK증권은 이날 에스엠에 대해 일본 지진으로 인한 펀더멘털 비관은 시기상조라고 진단했다.
이현정 애널리스트는 "에스엠의 해외매출 대부분이 일본이며 올해 아티스트들의 일본활동 강화에 의한 이익모멘텀이 예상됐던 만큼 활동 불확실성은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키이스트의 배용준은 전날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