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쓰나미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일본 아오모리(靑森)현
과 이바라키(茨城)현에 쓰나미가 아직 관찰되지 않았다고 14일 일본 기상청 관계자가 NHK의 생방송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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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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