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으로부터 반경 20km 이내 지역 거주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령이 내려졌다고 14일 일본 교도통신이 일본 경제산업성 원자력안전보안원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AD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