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8일 국회 등에 따르면 여야는 예보공동계정의 명칭을 '구조조정계정'으로 변경하고, 2025년까지 한시법으로 적용하는 데 잠정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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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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