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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동발 리스크로 유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으나, 유가가 오일 쇼크 수준으로 급등하거나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미국의 소비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정유 업황 개선이 2012년까지 지속됨에 따라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동사의 중가도 추세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기대.
- 한국 업체들의 주력 제품인 경유의 경우 120~130달러 유가 수준에서는 가격 전가가 가능할 전망. 08년 상반기 유가가 급등했을 때 휘발유 마진은 축소되었으나 경유는 산업 활동이나 상업용 차량에 사용되기 때문에 가격 민감도가 낮아 마진이 확대되었음. 또한 유가 상승 시 E&P 자산 가치가 상승한다는 점도 SK이노베이션이 매력적인 이유.
- 2012년까지 증설 물량이 제한적이어서 글로벌 정유 및 화학 업황 개선은 가시성이 높을 전망. 글로벌 정유 설비는 2011년 80~90만 배럴/일 증가할 전망인데 수요 증가는 140만 배럴/일로 수급은 이미 타이트한 상황. 석유/정유 부문 분할 이후 석유 개발 및 IT 소재 부문에 집중하는 전략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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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자원개발 부문에서 1,282억원의 이익을 기록(+51.8% YoY), 세전이익의 37.1%를 자원개발 부문에서 기록. 전체 자원개발 이익 중 가장 큰 비중은 오만 Bukha와 West Bukha 유전에서 발생한 이익(576억원, +45.8% YoY, 2010년 자원개발이익의 45%)이며, 오만 유전 다음으로는 필리핀의 RapuRapu 동 광산에서 발생한 이익(229억원, +73% YoY, 자원개발 이익의 18%)임.
- 유가 상승에 따라 2011년 자원개발 이익의 증가가 기대됨. 또한. 2010년부터 시험생산을 시작한 중국의 Wantugou 석탄 광산 이익이 2011년부터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2010년 약 50억원, 2011년 약 100억원으로 증가)되고, 카자흐스탄 Ada 유전은 시험 생산 중인데 2011년부터 이익창출이 기대됨.
- 균형이 잡힌 수출품목, 타사 대비 자원개발 이익의 높은 기여도, 그리고 GS리테일의 상장에 따른 현금 창출 기회가 투자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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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쏠라셀 장비 시장에 진입한 이후 4년 만에 괄목한 만한 성장을 나타내고 있음. 2010년 쏠라셀 장비 매출액은 1,882억원에 달함. 특히 반도체와 LCD에서 축적된 CVD 기술을 바탕으로 박막형과 결정질 모두에서 높은 효율성을 나타냄.
- 2010년 미국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사가 박막형 쏠라 장비 부문에서 철수를 시사하였는데, 주요인은 낮은 장비 효율성에 따른 것으로 판단. 따라서 동사는 향후 중국의 박막형 쏠라셀 장비 수요 증가로부터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판단.
- 3월 이후 쏠라쎌 및 LCD 수주 모멘텀을 재개할 것으로 판단. 201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810억원(37.2% YoY), 영업이익 708억원(+46.3% YoY)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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