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천 가스공사 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글로벌 펠로우쉽 체결 5개 대학원 교수등 관계자들.

전대천 가스공사 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글로벌 펠로우쉽 체결 5개 대학원 교수등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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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는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한국외대,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5개 국제대학원과 'KOGAS 글로벌 펠로우쉽'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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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펠로우쉽은 가스공사 해외자원개발 대상국가(모잠비크, 이라크, 우즈벡, 몽골, 미얀마, 중국 등) 출신학생중 입학전형에 합격한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5명을 선발하여 2년간의 장학금(등록비 및 생활비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스공사는 2011년 가을학기 입학생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사는 선발된 장학생을 향후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관리를 통해 가스공사의 현지법인 인력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필요시 인턴 채용도 검토키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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