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메모리보다 성장성이 높다는 분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38분 시그네틱스 시그네틱스 close 증권정보 033170 KOSDAQ 현재가 913 전일대비 1 등락률 +0.11% 거래량 583,599 전일가 912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시그네틱스, 삼성전자 첨단 패키지 기술로 반도체 ‘초격차’에↑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 20일 시그네틱스, 인터플렉스 주식 150억원에 취득…지분율 6.8% 는 전거래일보다 10.51% 오른 3680원에 거래중이다.

코세스 코세스 close 증권정보 089890 KOSDAQ 현재가 37,900 전일대비 2,850 등락률 +8.13% 거래량 397,524 전일가 35,0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세스, 189억 규모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 [특징주]코세스, 온디바이스AI 장비 3배 비싸…'제2 제주반도체' 주목 [e공시 눈에띄네]코세스 "189억원 2차전지 장비 북미 수출" 도 전일대비 3.26% 오른 666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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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부증권은 최근 비메모리 반도체 수요확대가 스마트폰에서 시작됐지만 향후 가전, 자동차, 통신 등으로 확산될 것으로 분석했다.

김항기 스몰캡팀장은 "비메모리 산업은 메모리와 달리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고 실적의 안정성이 크다"고 호평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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