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메모리보다 성장성이 높다는 분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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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거래일보다 10.51% 오른 368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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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전일대비 3.26% 오른 66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동부증권은 최근 비메모리 반도체 수요확대가 스마트폰에서 시작됐지만 향후 가전, 자동차, 통신 등으로 확산될 것으로 분석했다.
김항기 스몰캡팀장은 "비메모리 산업은 메모리와 달리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고 실적의 안정성이 크다"고 호평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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