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또 폭탄발언 "솔직히 야한 생각 많이 한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방송인 에이미가 또 다시 폭탄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이미는 지난 달 26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녹화에 참여해 "에이미는 승부욕이 강해 보인다. 남자에게도 자신이 최고가 되기 위해 탐구할 것 같다"는 유지연의 발언에 바로 수긍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야한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요즘은 바빠서 그럴 시간이 없다"며 "얼른 지금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야한 생각을 맘껏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겉보기와는 다르게 야한 생각을 많이 할 것 같은 순정녀 랭킹'이라는 주제에서 이같이 말한 것. 그는 지난 방송에서는 "통장에 430원 밖에 없다"는 깜짝 발언으로 '한국의 패리스 힐튼'에서 순식간에 '무일푼녀'로 등극하기도 했다.
또 10일 방송하는 이날 녹화분에서는 '시청자들이 뽑은 영화 속 에로틱한 명장면 Best 5', '남자들이 묻는다. 야한 생각에 대한 여자들의 진실', '순정녀들이 생각하는 야한 장소' 등의 감초 코너들도 방송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AD
특히 "아무도 없는 계곡이 야하게 느껴진다"는 김현숙, "고속도로 갓길을 야하다고 생각하는 독특한 지인이 있다"고 말한 유지연의 발언 등이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