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국제 곡물가격 강세가 이어지면서 농기계 관련주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49분 현재 파루 파루 close 증권정보 043200 KOSDAQ 현재가 875 전일대비 58 등락률 -6.22% 거래량 446,362 전일가 933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파루, '머스크 주목' 태양광 기대감에 장 초반 28% 급등 [특징주]태양광株, 재생에너지 풍부한 곳에 산단건립 추진 '강세' 코스피, 기관 순매도에 2620선으로 후퇴 는 전일대비 50원(2.97%) 오른 1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동 대동 close 증권정보 000490 KOSPI 현재가 10,150 전일대비 380 등락률 -3.61% 거래량 784,765 전일가 10,53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동, 2030년 매출 3.5조 목표…'농업 피지컬 AI' 기업 전환 [클릭 e종목]“대동, 美 인력난 해결책…KIOTI 트랙터 수요 반등 기대” [특징주]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기대로 주가↑ 도 200원(3.89%) 뛰어 5340원을 기록 중이다.

세계 최대 밀생산국인 중국이 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작황부진을 겪고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지난 8일 시카고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밀가격은 부셸당 8.7425달러를 기록하며 30년 내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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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관계자들은 중국이 식품가격 안정을 위해 비료 수출억제뿐만 아니라 농기계 보급 정책도 시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택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이 농기계에 대한 지원책을 시행할 가능성이 크다"며 "중국의 농촌 지원정책은 비료 및 농기계의 수요 증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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