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원할머니보쌈(www.bossam.co.kr)은 스마트폰으로 음식점을 정하고 배달까지 연결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앱 서비스는 아이폰(iPhone) 기반으로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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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매장 찾기는 물론 메뉴 소개와 이벤트 정보, 전국 가맹점 찾기, 배달전화(1599-5353) 연결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향후 원할머니보쌈 외에도 '박가부대찌개·두루치기', '백년보감 삼계탕·찜닭' 등도 등록해 함께 운영하고 안드로이드 버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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