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7000계약 순매수' 지수선물 275p 바짝
차익매도 제한적..비차익 매도 지속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가 7000계약을 넘어서고 있다. 지난 21일 거래에서 1만계약을 순매도했던 것과는 판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지난 21일 마감 기준으로 5212계약 급증했던 미결제약정은 현재 장중임에도 불구하고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이 지난 주말 신규 매도 포지션을 설정했다가 현재 청산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전 1시48분 현재 외국인은 선물을 7479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360계약, 2475계약 순매도 중이다.
지수선물은 일중 고점을 넘어서며 275선에 접근하고 있다. 전일 대비 2.10포인트 오른 274.65를 기록 중이다.
베이시스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다. 평균 베이시스는 0.44로 전거래일 대비 0.03포인트 상승에 그치고 있다. 베이시스의 추가 하락이 제한되면서 차익거래는 120억원 순매도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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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투신과 외국인 주도로 비차익거래가 100억원 가량의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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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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