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21일 '중기전용 홈쇼핑 승인 심사안' 전문가 토론회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1일 경기도 과천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세부 심사기준안' 관련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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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회에서는 방통위 김영관 방송채널정책과장의 '세부심사기준안' 발표에 이어 학계, 연구기관, 소비자 및 시청자단체, 중소기업관련 기관, 홈쇼핑 사업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방통위는 오는 25일까지 방통위 홈페이지(www.kcc.go.kr)를 통해 '온라인 공식의견 게시'를 실시한다. 같은 기간 동안 누구든지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을 통해 서면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방통위는 토론회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제시된 의견에 대해 검토한 뒤 반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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