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콜 하락+풋 상승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막판 급락한 콜옵션이 전 행사가에서 하락마감됐다. 외국인의 장 막판 선물 매도 공세에 상승세를 유지하던 콜옵션이 일제히 꺾이고 말았다. 풋옵션은 행사가 247.5풋 이상에서 모두 상승했다.


";$size="232,417,0";$no="20110118180351397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VKOSPI는 이틀 연속 올랐다. 전일 대비 0.24포인트(1.25%) 오른 16.79로 거래를 마쳤다.

옵션 대표변동성은 콜이 하락, 풋이 상승했다. 콜은 전일 대비 1.0%포인트 하락한 11.9%, 풋은 0.9%포인트 오른 17.7%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대금 기준 풋콜레이쇼는 전날에 비해 소폭 하락해 1.02를 기록했다.

285콜과 270풋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각각 92만계약, 59만계약이 거래됐다.


285콜은 전일 대비 0.36포인트(-30.77%) 하락한 0.81로 마감됐다. 장중 1.34(14.53%)까지 올랐으나 막판 급락했다.


270풋은 0.26포인트(13.47%) 상승한 2.19로 거래를 마쳤다.


등가격 277.5콜은 0.55포인트(-14.47%) 빠진 3.25, 277.5풋은 0.70포인트(15.56%) 오른 5.20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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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지수는 0.45포인트(-0.16%) 하락한 276.60으로 마감됐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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