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 주천기 교수, '자랑스런의사상' 상금 전액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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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주천기 가톨릭의대 교수(서울성모병원 안센터장, 사진)가 안과 부문 연구를 위해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수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주 교수는 지난달 대한의사협회와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72,500 전일대비 23,000 등락률 +5.12% 거래량 292,081 전일가 449,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혁신성장부문' 신설…4개 부문 통합 체제로 재편 북경한미, 창립 첫 4000억 매출 달성…배당 누적 1380억 그룹 환원 한미약품, R&D 비중 16.6%…매출·순이익 증가 속 투자 확대 이 공동 제정한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수상자로 결정돼 상금 5000만원을 받았다. 이 중 세금을 제외한 3900만원을 '시과학연구소' 발전 기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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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안부 분야 권위자인 주 교수는 2009년 선종한 김수환 추기경의 안구적출을 집도하기도 했으며, 안구 내 보조장치 및 약제 분야에서 특허 12건을 등록하는 등 안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주 교수의 기부금은 시과학연구소 발전기금으로 이관돼 연구소의 안질환 관련 연구에 사용된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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